Outsome FS1 참여 후기 | Serverkit의 김태훈 CEO

안녕하세요! 오늘은 Outsome FS1기를 수료한 Serverkit 팀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Serverkit 팀은 Outsome 프로그램에 참여한 팀들 중에서도 많은 아웃풋을 만들어낸 팀인데요.
그만큼 Outsome과 함께하며 어떤 성장과 배움을 얻었는지, 특히 프로그램과 세션을 통해 무엇을 경험했는지를 가장 생생하게 전해주실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후기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Serverkit 팀이 직접 전하는 프로그램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Outsome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길 바랍니다.
Q. 회사/제품을 한 문장으로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저희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Q. FS 들어오기 전 상황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
아웃썸 FS1을 시작했던 (작년 4월 경) 그당시엔 현재 제품도 아니였을뿐더러 저희 제품이 실제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인지도 확신이 아예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